‘가격 절반’ 중저가형 테슬라 신차 오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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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Tesla)가 신차 ‘모델 3’를 오늘(31일) LA에서 공개한다. 모델 3는 테슬라의 중저가 모델이다.

테슬라는 웨스트 할리우드 LA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신차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모델 3는 기존의 모델보다 크기는 20% 작아졌고, 가격은 절반수준으로 낮아진 게 특징이다. 신차 가격은 약 3만5000달러다. 정부가 지원하는 전기자동차 보조금이 적용될 경우, 실제 구매가는 3만 달러 이하다.

테슬라 측은 “한 번 충전하면 200마일 정도 주행가능하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기까지는 4.1초가 걸린다”고 설명했다.

테슬라는 오전 10시부터 전 세계 221개 매장에서 사전 구매 신청을 받고 있다. 

 

또한 테슬러의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31일) 밤 7시30분 부터 온라인으로 예약가능하고 최대 2대까지 주문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원본출처: 디지털 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