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떨어졌을 때 6개 긴급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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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개스가 떨어져 경고등에 불이 켜진 상황을 경험해봤을 거다. 그런데 만약 상황이 다음 주유소가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는지도 모를 벌어진다면?

    Cars.com에서 AAA Universal Technical Institute 전문가의 조언을 종합해서 주유소가 가까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개스가 거의 떨어졌을 해야 행동을 정리했다. 6가지 요령이다. 

    1. 차를 도로 밖으로 뺀다: 길가에 차를 대고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확인한다.

    2. 속도를 줄인다: 차는 시속 35 – 45마일에서 연비가 가장 좋다. 물론 차가 스피드를 올리는 고속도로에서 속도를 줄이는 어려운 알지만, 핵심은 주유소에 빨리 가겠다고 스피드를 올리지는 말라는 거다. 천천히 그러나 일정한 속도가 핵심이다.

    3. 에어컨을 끈다: 에어컨을 끄면 엔진 스트레스는 줄고, 연료도 아낀다. 차에서 전기 부하를 높일수록, 교류 발전기에 부담을 준다. 그럼 엔진에 부하가 걸려서 연비가 떨어진다.

    4. 라디오도 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스테레오도 끄고 전화기 충전도 멈춘다. 연료 절약이 아주 작겠지만, 차가 서버리는 것보다는 낫다.

    5. 창문을 올린다: 바람 저항을 줄이기 위해 창문은 올린다. 에어컨도 끄고 창문도 올리면 차안에서 답답하겠지만, 그래도 참을 밖에.

    6. 가능하면 기어는 중립으로: 내리막길을 때면 기어를 중립에 엔진에 휴식을 준다. 그렇다고 해서 엔진을 꺼서는 된다. 파워 스티어링이 없어지면 운행이 위험할 정도로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도 운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무조건 차를 갓길로 옮기고 긴급출동 서비스를 청한다. 가까운 주유소까지 있을 정도의 개스를 채워주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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