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 새나” 의심할 연비 워스트 브랜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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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청(EPA)이 차 회사들의 평균 연비 조사 결과를 내놨는데, 전반적으로 괜찮다고 한다. 차 업계 전체로는, 트럭과 SUV 판매 증대에도 불구하고 평균 연비가 갤런당 0.5마일 향상됐다. EPA의 생산대수 기준을 맞춘 거의 모든 차 회사들의 연비가 좋아졌다. 그러나 거기서도 더 나은 곳이 있다.

아래에는 가장 연비가 좋은 회사 다섯 곳과 가장 나쁜 다섯 곳을 소개하고 있다. 연비 수치는 2015년형 기준이다. 인증 연비를 결정할 때 사용되는 보통 테스트 사이클을 이용하여 얻은 수치다. 물론 고속도로 연비의 비중이 더 높다. 각 모델의 생산 대수가 EPA의 결정에 다른 요인이 되는데, 이로 인해 올해 연비가 나빠진 회사도 몇 곳 있다. Volkswagen은 디젤 스캔들로 인해 EPA의 조사에서 제외됐다.

  • 베스트 1. Mazda (갤런당 29.2마일, 이하 mpg)

s-1베스트 2. Honda & Acura (28.9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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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3. Subaru (28.4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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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4. Nissan & Infiniti (28.3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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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5. Hyundai (27.8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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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스트 1. FCA (Chrysler, Dodge, Fiat, Jeep & Ram – 21.8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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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2. GM (Buick, Cadillac, Chevrolet & GMC – 22.3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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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3. Ford (Ford & Lincoln – 23.0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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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4. Mercedes-Benz (23.5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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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5. Toyota (25.2 m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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