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위반 딱지를 부르는 탑10 모델

0
1549

Insurance.com 의 연구자들이 331개 다른 차 모델을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 32만3천명 이상을 대상으로 보험 청구와 교통위반 딱지를 조사했다. 전통적으로 보면, Chevrolet Corvette 소유주가 Volkswagen GTI 소유주보다 과속 티켓을 더 많이 받을 거라 예상된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다고 한다.

Insurance.com 에서는 연구 결과를 이렇게 정리한다:
티켓을 받는 건 운전자다. 하지만 어떤 차 회사와 모델이 교통위반 딱지를 더 많이 받는 운전자들에게 인기가 더 많은지를 아는 것도 흥미롭다.
다시 말해, 형편없는 운전자일수록 ’51 Studebaker를 몰면서 딱지를 계속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럼 티켓과 차 보험료와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교통위반 딱지는 보험청구만큼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보험사는 보험료를 받은 뒤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돈을 버니 말이 된다. 그러나 운전자가 딱지를 많이 받을수록, 보험사에 손해를 끼칠 가능성이 높기에 보험료는 오르게 된다.

<교통위반 딱지를 부르는 탑 10 모델>
조사 참여자 중 티켓을 받은 비율 순서:

Lexus ES 300<아래 사진>, 33%
Nissan 350Z, 33%
Dodge Charger SE/SXT, 32%
Volkswagen Jetta GL, 31%
Chevrolet Monte Carlo LS/LT, 31%
Mazda 3S, 30%
Volkswagen GTI, 30%
Dodge Stratus SXT, 30%
Acura 3.0s, 30%
Toyota Tacoma, 30%

lexus es 300<교통위반 딱지를 가장 적게 받은 10 모델>
Buick Encore<아래 사진>, 3%
Lexus IS350, 3%
Acura ILX, 6%
Cadillac ATS, 6%
Chevrolet Express, 8%
Cadillac Escalade, 8%
GMC Savana, 9%
Audi A3 2-Series, 9%
BMW 320I, 10%
Land Rover Range Rover, 11%

2017-buick-encore-mov-exterior-17BUER00027-938x528-01

안전운전 합시다. 도요타 RAV4RHV_MY16_0011_V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