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대규모 디지털 이벤트 스폰서로 참여

10일 올랜도 개막 '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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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미주판매법인(KMA)이 미국내 최대 디지털 ‘인플루언서 이벤트’인 ‘맘(Mom) 2.0’에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한다.

이 행사는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열리며 총 800명 이상의 디지털 커뮤니티에 영향력을 갖고 있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KMA는 2015년부터 이 행사를 후원해왔으며 올해로 3년 연속 스폰서로 참여한다.

KMA는 이 행사를 통해 디지털 커뮤니티에 쏘울 전기차, 하이브리드 CUV 니로 등 기아차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소개하고 시승행사도 열 계획이다. 올해 2월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 니로(사진)는 출시 후 3개월 연속 판매 상승을 기록했으며 한국 내 자동차판매 수요가 5% 가까이 감소한 환경에서도 2939대의 판매 실적을 올린 바 있다.

이번 행사 참석자 800명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올리는 메시지들은 누적기준 총 1억명 이상의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고 있어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 및 선호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KMA측은 기대하고 있다.

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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