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니로와 자연으로 떠나는 3인의 소셜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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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소형 CUV ‘니로와 떠나는 자연으로의 여행’에 동반할 소셜 인플루언서들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9일 LA 중앙일보 본사 주차장에서 거행된 니로 차량 전달식에 ‘캘리포니아 홀릭 폴 황’,’젠 임, 임수정’,’마미 다이어리, 앤젤라’의 3인의 소셜 인플루언서들은 7박 8일동안 함께 여행할 기아 니로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3인의 소셜 인플루언서들은 기아차에서 제공한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니로’를 7박 8일 동안 시승하게 되며 시승 리뷰와 사진 및 동영상을 실시간 업로드하게 된다. 자연으로의 마지막 여정 1박 2일은 팜 스프링스로 향하며 하이브리드의 최강자로 떠오른 기아 니로의 연비를 직접 측정하는 ‘최소 연비 사용 콘테스트’에도 참가하게 된다.

3인방 소셜 인플루언서들은 각기 9만명에서 12만명에 이르는 자신들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기아 니로와 관련한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게 된다.
기아 니로는 갤런당 50마일을 달릴 수 있는 놀라운 연비력을 갖춘 소형 SUV로 세계적 주목을 이끌고 있다.

김윤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