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쏘렌토 100만대 생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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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소재 기아자동차 현지 생산법인이 지난 8일 쏘렌토(사진) 생산 100만대를 돌파했다.

11억 달러 이상의 투자로 설립된 기아자동차 조지아 생산법인은 지난 2009년 11월 16일부터 쏘렌토를 생산하기 시작해 2017년 5월 8일 100만번째 쏘렌토를 만들어 출고한다.

기아자동차 조지아 생산법인은 현지에서 1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현재까지 240만대의 기아자동차를 생산했다.

쏘렌토는 기아자동차 조지아 생산법인에서 처음으로 제조한 미 현지생산 차량이다.

100만번째 탄생한 쏘렌토는 스노우 화이트 펄 컬러의 SXL 옵션 차량으로 곧 애틀랜타의 하츠 필드-잭슨 국제 공항에 기념 전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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