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 조수석 동승자 BES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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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Hyundai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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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들갑 떠는 사람

조수석에서 호들갑 떠는 사람이 블랙리스트 1위 입니다. 운전을 잘 하다가도 옆에서 “어어어!!” “박는다!!” 이렇게 호들갑 떨면 운전자가 오히려 놀라서 사고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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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차만 타면 자는 사람

차를 타기만 하면 잠을 자는 모습이 운전자에게 ‘나를 운전기사로 여기는 건가?’라는 착각을 할 수 있게합니다.

Image Credit: Hyundai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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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 문을 닫을 때 부술 듯 강하게 열고 닫는 사람, ‘문콕’ 하는 사람

‘문콕’은 아무런 생각없이 부주의하게 차량 문을 열다가 주차된 옆 차량의 측면을 찍는 행위를 말합니다. 차 문을 세계 열고 닫는 행위는 차량에 직접적인 손상을 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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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시보드에 발을 얹는 사람

대시보드에 발을 올리는 것은 운전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더러 사이드미러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행동이에요. 또한 사고가 날 시 에어백이 조수석쪽 대쉬보드에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더 큰 사고를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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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과자를 먹으면서 부스러기 흘리는 사람

과자나 빵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일일이 다 청소하기 힘들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더운 여름에는 음식물의 부패가 빠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차안에 남겨두지 않고 빨리 치우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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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새차를 뽑았는데 “왜 이거 샀어 저거 사지” 딴지거는 사람

“이 색 별로다” , “왜 이 차 샀냐” 등 본인의 차도 아닌데 자동차를 평가하는 것은 차주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어요.

Car Girl 도희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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