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가치 올리는 5가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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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파는 건 엄청난 일이다. 중고차를 사는 건 더 무서운 일이다. 그래서 적어도 이 다섯 곳은 재빠른 판매와 구매자에게 제값을 다 치르드록 하는 것에 핵심이다. 그 요령을 Auto Blog Details 에서 알려주고 있다.

플로어 매트 Floor mat 는 엄청나게 이용되어 차의 다른 부분도 얼마나 많이 마모됐는지를 알려주는 도구다. 줄여 말하면, 차가 얼마나 잘 관리됐는지 알려주는 척도다. 해결책은 매우 간단한데, 새 매트를 사라는 거다.

새 매트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반드시 진공 청소를 하고 깨끗하게 한다. 매트가 조금이라도 더 깨끗해지면, 솔로 매트를 문지른다.

플래스틱 부품을 젖은 타월로 가볍게 눌러주며 닦는 것도 좋다. 후드에 끼어있을 수도 있는 나뭇잎 같은 걸 진공청소기로 없앤다. 샌 바람을 불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깨끗해지면, 물로 된 타이어 드레싱을 검은 플라스틱에 추가해 깊은 외관을 더해주고 마른 천으로 반짝임을 확산시킨다.

중고차를 파는 사람으로서 이 차를 수천번도 더 탔을 것이다. 그러나 잠재 구매자에게는 이 차가 생소하다. 그래서 판매자는 운전자 도어, 좌석 높이 조정 핸들, 센터 콘솔, 운전대 등을 반짝이면 눈 속임을 할 수 있다. 냄새가 나면 차가 안 팔린다. 우선 차 문을 열어 개인 소유 물품은 뺀다.

냄새가 나면 원인을 찾아 문질러서 없애고 주변 지역을 진공 청소한다. 그런 뒤, 차 캐빈 필터를 갈아준다. 향을 뿌려서 냄새를 없애려고 하는 건 이상한 냄새를 더하는 것일뿐이다. 꼭 향을 쓰겠다면, 프레시하거나 카펫 클리너 타입 냄새를 쓴다.

차의 첫 인상은 외부 (페인트와 휠)이다. 흠집 없는 페인트는 차 가치를 5 ? 10% 올려준다. 그러니 적어도 페인트를 워시한 뒤 왁스를 발라준다. 휠이나 림도 깨끗이 한다. 휠에 손가락이 잘 안 들어가는 부분을 특히 잘 청소하는 게 투자 대비 효과가 크다.

청소도 꼭 구매자가 인스펙션을 하기 직전에 하는 게 낫다. 차를 청소한 곳에서 차를 구매자에게 보여주지 않는다.

<사진 pixabay.com>

반대료,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차는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