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헤드라이트는 건강한지 아는 방법

0
87 views

헤드라이트가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는 확실한 증후를 보면,
– 라이트가 상대편 운전자의 눈을 가리기 때문에 반대방향 운전자가 라이트를 비추게 되고,
– 앞에 도로가 20피트 정보만 밝게 빛나서 헤드라이트가 너무 낮게 비춘다.

bright-headlights-with-coloring
서스펜션 문제나 무거운 짐을 실어서 차 높이와 헤드라이트가 조금이라도 변할 수 있다. 부식이나 도로 위험물 역시 라이트 조립을 움직여서 라이트에 오차를 일으킬 수 있다.

헤드라이트가 제대로 방향을 잡는지를 알아보는 방법 중 하나는 차를 평평한 표면에 주차하고 25피트 앞에 있는 거라지 도어나 벽에 헤드라이트를 비춰보는 것이다. 벽에 비춰진 로우 빔의 윗부분이 헤드라이트 렌즈의 가운데 높이 정도나 아래에 있어야 한다. 도로 위 사인을 비추기 위해서 라이트 패턴이 오른쪽에서 더 높아야 하고, 상대편 운전자의 눈을 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운전자석은 더 낮아야 한다. 이렇게 하면 양쪽 라이트 모두가 제대로 나가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09053104_2다른 방법은 차를 벽의 5피트 안쪽으로 몰고 와서 매스킹 테이프를 이용해 벽에 비춰진 라이트 빔의 수평과 수직 중심을 표시한다. 차를 25피트 뒤로 움직인다. 라이트 빔이 같은 높이에 있어야만 한다.

차의 헤드라이트 조립에 보면 수정용 스크루나 볼트가 들어있어서 헤드라이트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일부 차에는 수평용 조준을 위한 스크루나 볼트도 있다.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버블 레벨도 있는 차가 있다.

일부 차에는 배터리 같은 부품을 옮기지 않고서는 조절 장치에 닿을 수 없을 정도로 공간이 없기도 하다. 또한 정확한 확인을 하기 위해 차가 정말 평평한 땅에 있어야만 하고, 승차 높이도 데미지가 난 서스펜션 부품이나 짐에 영향을 받아선 안 되고, 차가 헤드라이트를 비추는 표면과 수직이어야만 한다.

많은 차의 오너 매뉴얼에는 헤드라이트 비춤에 관해서는 안내가 잘 나와있지 않다. 의심이 가면 수리점에 가서 체크한다. 차가 워런티 기간이 남아있다면, 딜러에서 추가 비용 들이지 않고 헤드라이트를 체크할 수 있다.

<이상 Cars.com 자료>

잔고장 없는 프리우스PRS_MY16_0010_V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