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를 위한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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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기아 쏘울이 <오토트레이더(Autotrader)> 선정 강아지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자동차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언론은 올해로 7회째 미 전국애완견의 날을 기념하고자 이 같은 이색적인 조건을 만족하는 자동차는 선정해왔다.

<오토트레이더>가 선정한 애완견 부모들에게 어울리는 자동차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린 2020 기아 쏘울. Photo=Autotrader.com

애완견 주들에게 어울리는 자동차 베스트 10에 2020 기아 쏘울이 선정된 것에는 매우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 쏘울은 출시 이후 독특한 보디 디자인으로 인한 효율적 공간 활용을 무기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전하고 있다. 쏘울은 해치백의 부족한 공간이 아쉽고, SUV의 크기와 유지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모델로, 최근엔 마땅한 경쟁자 없이 시장을 독주하고 있다.

기아 쏘울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안정성 등이 선정 이유가 됐다. Photo=KIA news

<오토트레이더스> 선임 에디터 브라이언 무디는 “애완견 친구와 함께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의 신차 구매를 돕기 위해, 애완견과 부모 모두에게 편안함과 함께 안전성을 제공하는 자동차를 세심하게 정리했다”며 기아 쏘울의 선정 배경을 밝혔다.

기아 쏘울은 안전한 운전을 위한 드라이브 와이즈 안전 패키지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는 전방 충돌 회피, 운전자 주의 경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운전자를 포함해 동승한 이들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누릴 수 있는 요소들을 대거 갖추고 있다. 또한 넉넉한 적재 공간과 승객 공간을 비롯해 해치 도어가 넓게 열리는 구조로 많은 짐을 싣고 내리기 편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애완견과 승객 모두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는 기아 쏘울. Photo=KIA news

한편 2021 기아 쏘울의 경우 애완견 주에게 더욱 만족을 제공하는 안전 사양을 갖추고 있다. 2021 기아 쏘울에는 뒷좌석 공간에 물체를 확인해주는 R.O.A.(Rear Occupant Alert) 기술을 만날 수 있다. 깜빡 잊고 뒷좌석에 어린 자녀나 애완견을 놓고 내릴 경우 오너에게 이를 알려준다. 이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아 쏘울의 가치가 더욱 돋보인다.

2021 기아 쏘울에는 뒷좌석 물체 감지 시스템인 ROA를 통해 애완견과 더욱 안전한 자동차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Photo=KIA news

2021 기아 쏘울은 LX, S, GT-라인, X-라인, EX, 터보를 고를 수 있으며 트림에 따라 파워트레인은 147마력 2.0리터 4기통 엔진과 IVT 무단변속기 또는 1.6리터 터보에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고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