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헌팅턴 라이브러리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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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면서 매번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어디 놀러갈 곳 없을까?’이다. 다양한 체험과 놀이시설이 있는 한국에 비해 미국에서의 삶은 비교적 지루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에서만 또 느껴볼 수 자연이 우리 곁에 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헌팅턴 라이브러리 가든으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