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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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가 신체 움직임이 제한된 사람을 돕는 걸 목적으로 한 몇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는데, 최근 큰 발표를 했다. 북미에서는 최초로 가정용 로봇인 HSR (Human Support Robot – 아래 사진) 의 개발을 완성했다고 한다.
이 회사에서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퇴역 군인인 Romulo Camargo  <아래 사진 휠체어에 앉은 남성> 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왔다. 그는 허리 아래로는 마비가 됐다. HSR의 미션은 Camargo의 삶을 더 쉽게 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거다. 로봇이 문을 열어주고 물과 스낵을 집으로 갖고 들어온다.

HSR 은 초경량으로 망원경, 부드럽고 유연한 손이 달린 관절로 이어진 팔이 장착돼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들어있는 GUI (graphical user interface: 컴퓨터 그래픽 기능을 사용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를 통해 명령을 받을 수도 있다. 음성 명령도 해독할 수 있다. 세 가지 기본 기능으로는 픽업, 전달, 수동제어다Toyota 는 미래에는 이 로봇을 외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Toyota Pressroom>

집 밖에서의 토요타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