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지루한” 브랜드 탈바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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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최고 경영자인 Akio Toyoda 는 최근에 Toyota 모델이 더 이상 단조롭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런데 아직은 바닐라 아이스 크림처럼 단조로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Cars.com 에서 조언한 Toyota가 단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옮겨본다.

1. 86 이여, 스피드를 올려라!
Toyota 에서 자체 평가한 가장 스포티한 차이지만 레이스에서 미니밴에도 지는 게 현실이다. 경량급인 86에 터보를 달자.
2. CH-R, 생긴 거에 맞게 힘을!

초소형 CH-R 은 겉에서 보면 개성이 넘치는데, 운전 경험은 너무 평범하다. 와일드 느낌에 맞는 성능을 갖추자.

3. Corolla, 작은 재미를 주자!
컴팩트 세단은 나름 작은 재미를 준다. 그런데 Toyota는 아니다. Honda가 Civic Si와 Type R이 있는 반면, Toyota는 네 바퀴의 지루함만 있는 Corolla 뿐이다. Corolla S appearance 패키지를 Civic Si sport 패키지와 비슷하게 만들어라.

4. 2018년형 Camry 의 리드를 따르라!
2018년형 Toyota Camry 는 디자인을 바꾸면서 Detroit 오토쇼의 승자가 됐다. 강화된 운전 성능과 더 대담해진 스타일링이 정답이었다. 새 섀시로 승차감이 더 좋아졌고 핸들링과 조작도 반응이 더 향상됐다.

5. FT-4X 컨셉을 만들라!
컨셉은 변덕스럽고 강인하게 생긴 스타일링, 영리한 인테리어 패키징, 각종 편의 사양을 갖고 있따. 컨셉은 젊은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쿨함이 있으니 양산차까지 이어지길.

<사진 Toyota Pres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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