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프리우스가 토잉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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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요타 프리우스하면 연비좋고 오래가는 최초 전기-가스 하이브리드 차 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그런 프리우스가 하이브리드차 최초로 토잉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나섰다.  

    하이브리드차의 대명사인 프리우스와 토잉, 조금 안 어울리는 조합이지만 과연 어떻게 변신할지 궁금하다.  도요타는 새로 제공하는 토잉 옵션이 야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것이라고 말했다.

    2016 도요타 프리우스의 토잉 능력은   최대 1,598파운드까지 끌 수 있다. 아담한 카라반, 트레일러 등은 충분히 옮길수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카라반이란 캠핑카의 일종이지만 차를타고 이동하며 숙박하는 것이 아닌 머물고 싶은곳에 세워두고 팬션처럼 사용하는 형태이다. 특히 요새 유럽에는  카라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도요타는 유럽시장을 먼저 겨냥할 계획이다.

    또 많은 이들이 아담한 프리우스에 토잉 연결기(Towing Hitch)를 붙이면 웃긴 모습일것 이라는 의견에 맞서 모든 하드웨어는 범퍼의 림 하단에 설치해서 숨겨진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프리우스의 새로운 변신 기대해본다. 

     

    원본 출처digitaltrends
    Car Girl 도희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