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십 차 융자의 함정!

0
1156

딜러십의 파이낸싱과 보험 부서(F&I)가 이익을 내는 곳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은 놀란다. 그런데 딜러가 판매하는 모든 게 그들에게는 이익을 얻을 기회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곤, 딜러는 중간상이다. 새차의 경우, 소비자가 중간상을 없앨 수는 없다. 많은 주에서 프랜차이즈 법으로 차 생산업체들이 직접 판매를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자신의 이익에 부합할 경우 딜러에서 파이낸싱과 보험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인보이스 가격이 널리 퍼져서, 딜러가 새차만 팔아서 이익을 보기가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래서 이익의 많은 부분이 F&I 부서로 더 많이 옮겨가고 있다. 그리고 소비자들도 차값 네고에서 열심히 하다가도 F&I 부서에서는 긴장을 풀기도 한다.

차 융자에는 여러 방법이 있는데, 크레딧 유니언, 은행, 딜러십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딜러에서 얻는 대출은 소비자가 직접 대출을 받을 수도 있는 은행에서 이뤄진다. 여기서 딜러는 수수료를 챙기지만, 그렇다고 불법은 아니다.

그러나 많은 차 생산업체의 전용 금융기관은 할인 이자율을 제공하기 때문에, 딜러에서 융자를 함으로써 베스트 딜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 미리 인센티브를 점검하는 게 좋다.

대출과 리스 이외에, 딜러들은 건강, 장애, 다른 보험 플랜도 판다. 일부 구매자들은 이런 것들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지만, 최종 결정하기 전 여러 곳을 비교하는 게 좋다.

<Cars.com 참고>
<사진 pixabay.com>

어디서 어떤 차를 사야될 지를 모를 때에는, “얘”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