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러에서 절대 사지 말아야 할 것

    0
    5,570 views

    차 딜러들이 부가 상품 (추가 워런티, 찌그러짐 예방과 크레딧 보험 등) 을 팔아서 이득을 취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차 딜러들은 라티노 고객을 차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한 비영리 단체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National Consumer Law Center 의 보고서에 따르면,

    • 부가 상품이 딜러 비용보다 훨씬 비싸게 팔리고 있다. 한 딜러는 윈도우 조각 에칭을 1천개 팔았는데, 자기 비용이 16달러인 걸 소비자에게 189달러씩 내게 했다.
    • 차 대출을 해주는 회사들은 부가 상품의 마진을 과도하게 할 수 있게 하는 데 중요 역할을 했다.
    • 딜러들은 부가 상품 가격을 일관되지 않게 적용했다. 히스패닉이 훨씬 더 비싼 돈을 냈다.

    부가 상품에는 키, 타이어와 패임 방지 플랜, 선납 유지 관리 플랜, 크레딧 보험과 보증 차 보호 (충돌사고가 났을 때 차에 남은 대출액과 보험 지급액의 차이를 보전해주는 것) 등이 포함된다.

    <사진 pixabay.com>

    와일드 사이드, 와일드 라이드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