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차 리턴할 때 돈 벌 수 있는 경우

0
168 views

Q: 리스한 Mazda를 곧 반납하려고 한다. 리스 계약에 보면 3년간 년 1만마일 주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겨우 1만6천마일 밖에 주행하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Mazda를 리스하고 싶다면 주행거리가 짧을 경우 협상에서 유리할까?

dollar-1971102 A: 그럴 수도 있다. “주행거리가 적기 때문에, 리스에서 지분이 생길 수 있다. 즉, 리스한 사람이 마지막에 돈을 받아서 갈 수도 있다는 뜻이다”라고 Edmunds.com의 선임 에디터인 Ron Montoya가 밝힌다.

리스 회사에 전화해서 payoff 금액 (또는 잔존가치 residual value)를 알아본다. 그리고 Edmunds 나 Kelley Blue Book 같은 차 전문 웹사이트에서 타고 있는 차의 현재 중고가치를 알아본다. 그 가치가 payoff 금액보다 많으면, Montoya 는 Carmax 같은 제3의 기관에서 차 가치를 실제로 받으라고 권장한다. 감정 평가 금액은 실제 차의 가치와 리스 차 금액을 갚고 남은 돈의 차이를 알 수 있게 한다.

Montoya 는 감정 평가 금액을 받아들이고, 차를 팔아서, 차의 판매가격과 리스 payoff 금액의 차이만큼을 이득으로 챙기라고 말한다. 아니면, 또 다른 Mazda를 리스하고 싶다면, 감정 평가 금액을 딜러에 들고 가서 딜러에서 그 감정 평가 금액을 받아들일 경우 그 금액을 새차의 다운페이먼트로 쓰라고 권한다.

<이상 Kiplinger.com 참고>

인기 중형 세단 도요타 캠리 가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