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통보서 함부로 버리지 마세요!

0
912

차 리콜 소식이 워낙 많다보니, 내 차도 문제가 되나 의심이 들 수 있을 게다. Cars.com에서는 리콜 소식에 운전자가 신경을 써야 한다고 얘기한다.

차 회사는 차에 뭔가 문제가 있을 때 안전 리콜을 발동한다. 레이블에 정보가 잘못 들어있다는 작은 리콜부터, 에어백 결함 같은 매우 위험한 리콜도 있다. 어떤 경우든 리콜 경고에 귀 기울어야 한다. 가장 최근 눈길을 끄는 Takata 에어백 관련 리콜은 최소 10명 사망과 관련이 있다.

9d2a966eb3c8ed96b680032c7de93b3dx내가 갖고 있는 차가 리콜이 된다면, 우편물에 밝은 색상의 리콜 공고문을 받을 거다.

  • 버리지 마라. 정크 메일이 아니다.
  • 우편물을 열어서 정보를 따른다. 소비자로서는 로컬 딜러에 전화해 리콜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예약한다. 딜러가 무료 수리를 해 줄 거다.
  • 때때로 수리가 완료되지 않거나 수리 부품이 없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 차 수리가 끝날 때까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리콜 공고문에 적혀 있다. 내용을 따르데, 수리가 끝날 때까지 차를 계속 몰아야 되는 게 불편하다면 차를 빌려달라고 딜러에게 요청한다. 일부 차 회사는 에어백 리콜로 영향을 받은 차와 관련해 차를 빌려준다.

두 가지 팁을 더 소개한다.

  • 우선, 차가 내 집 주소로 등록돼 있는지 확인한다. 그렇지 않다면, 리콜 공고문을 받지 못한다.
  • 둘째, 차 식별번호(VIN)를 정부의 온라인 리콜 데이터베이스에 적어도 1년에 두번씩 입력해서 내 차가 리콜이 필요한지 확인한다. 처리하지 않은 리콜이 있다면, 딜러에 연락해서 문제를 해결한다.

잔 고장 없기로 유명한 도요타 캠리
CAM_MY15_0035_V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