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현대차 4개 모델 60만 대…별도 리콜 2건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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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 내에서 차량 약 60만 대를 대상으로 두 건의 리콜을 실시한다.

첫 번째 리콜은 2013~2017년형 싼타페(사진)와 싼타페 스포트 SUV 43만7000여 대가 대상이다. 차량 보조 후드 래치(걸쇠)에 사용된 케이블이 부식돼 운전 중 후드가 들리거나 날아갈 우려가 있다.

두 번째 리콜은 2015~2016년형 제네시스.쏘나타 모델 차량 16만1000대가 대상이다. 주차 브레이크가 작동돼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고등이 스위치 부식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두 건의 리콜 모두 오는 30일부터 실시되며 해당 차량 소유주들은 딜러에서 문제 부품을 무료로 교체할 수 있다.

박기수 기자

미국의 국민차는 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