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환경보호청 선정 ‘최고 연비 자동차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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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미국 환경보호청이 발표한 ‘경량 연비 동향 보고서’에서 연비 효율이 가장 뛰어난 자동차 기업으로 선정됐다. 마쓰다의 전 차종 복합연비는 갤런 당 29.6마일로 가장 높아 2015년 모델 가운데 정상을 차지했다.

마쓰다의 ‘SKYACTIVE’는 친환경 및 안정성을 고려해 차량의 무게는 줄이고 엔진 효율과 차량 동력을 향상시키는 부품 및 엔지니어링 기술의 결정체로 하이브리드 및 전기 자동차 모델 없이 4년 연속 가장 높은 연료 효율성을 달성하는데 이바지했다.

마쓰다의 MX-5 Miata 스포츠카,소형 마쓰다3,중형 마쓰다6 패밀리세단, 크로스오버 SUV초소형 CX-3,소형 CX-5와 중형 3열 좌석의 CX-9의 차량들에 마쓰다의 SKYACTIV는 적용됐다.

한편 US News and World Report는 마쓰다를 ‘2016 베스트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