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 CX-5 무료 시승회 개최 … 17~18일 뉴저지 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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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자동차가 2017년형 올 뉴 CX-5(사진) 시승회를 개최한다.

마쓰다는 자사의 가장 세련된 CUV 모델인 CX-5의 무료 시승 행사인 ‘마쓰다 CX-5 라이드&드라이브’ 행사를 17~18일 이틀 동안 개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뉴저지주 웨인의 윌로브룩몰(1400 Willowbrook Mall)에서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유효한 미국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마쓰다 측은 “참가자들은 마쓰다 CX-5의 정교한 마감재는 물론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내부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다”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마쓰다의 차량 전문가가 직접 CX-5의 향상된 기능과 안전 그리고 편의시설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에 시승 참가자들은 차량에 대해 정확하고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단 모든 참가자는 사전에 권리 포기 양식에 서명하고 음주 측정기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 또 동승객은 13세 이상이어야 하며 참가자는 앞이 막힌 신발을 착용해야 한다.

박기수 기자 park.kiso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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