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카의 왕,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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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힘센 양산모델이었던 2018년형 Dodge Challenger SRT Demon 이 역사로 사라진다. 840마력 짐승은 캐나다에서 한정 3,300대만 생산된 뒤 끝난다.

2018년형 마지막 Demon 과 2017년형 마지막 Dodge Viper 는 자선경매에 부쳐진 뒤 그 수익금은 비영리업체에 기부된다.

Challenger SRT Demon 는 한정판으로 수퍼차지드 6.2-리터 Hemi Demon V-8 엔진을 쓴다. Dodge 의 707-마력 Hellcat 보다 더 힘이 세다.

Dodge Challenger SRT Demon 은 시속 60마일 도달시간이 단 2.3초에 불과하다. 5.1초만에 시속 100마일에 도달한다. 너무 힘이 세서 프런트 휠이 땅에서 들리기도 한다.

Demon 은 더 많은 소비자를 Dodge 딜러십으로 불러모으기 위해 디자인 되어 처음부터 대량 생산은 목표가 아니었다. 소비자가 실제로 매장에서 보게 되는 건 707-마력 Hellcat 엔진이었다.

<사진 – FCA US L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