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케닉 방문을 하기 전에 알고 가야 하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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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소유주들은 메케닉에게 신뢰를 보낸다. 그러나 지식의 차이로 인해 속을 수도 있다. 그래서 Cheapism 에서 다음 메케닉 방문을 하기 전에 알아야 할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 거짓말 1: 3천마일마다 오일 변경
    아니다. AAA에 따르면, 운전을 많이 하지 않는 운전자라면 대부분 차 회사들은 12개월에 한번 오일 체인지를 권장하고 있다. 현대식 윤활유는 체인지 기간을 최대 7천5백마일까지 연장하기도 한다. 합성 모터 오일을 이용하는 차라면 심지어 1만5천마일까지도 간다. 심지어 Jiffy Lube 도 3천마일 주장을 걷어들였다.
  • 거짓말 2: 타이어에 질소를 넣어라
    질소는 날씨 변화가 심할 때도 타이어가 제대로 압력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Consumer Reports 에 따르면, 질소는 대부분 현대식 타이어에는 그런 요소가 아니다. 타이어 자체가 스스로 압력을 맞추는 게 쉽기에 질소 대신 그냥 산소를 써도 타이어 하나에 5달러씩은 아낄 수 있다.

  • 거짓말 3: 트랜스미션 액을 플러시하라
    차 회사들은 10만마일이나 한번도 갈아야 할 필요가 없는 액을 쓴다. 더 많은 트랜스미션이 봉인돼 있거나 레벨을 체크할 딥스틱도 아예 없다. 트랜스민션 오일 체인지나 플러시는 차 운전 습관에 따라 다른다. 5만 –  6만마일이 보통 기준인데, 찌꺼기나 색깔이 바뀐 걸 체크하는 게 서비스가 필요한지 결정하는 요인이다.

  • 거짓말 4: 날씨에 차를 맞춰라
    현대식 냉각수와 부동액은 차 일생을 함께 하게 만들어졌다. 그렇지 않다면, 액을 바꾼다고 해도 고칠 수 없는 문제가 확실히 있는 거다. 오랫동안 냉각수는 발전을 거듭해 와서 체인지 인터벌이 5년/5만마일에서 10년/15만마일로 넓어졌다. 그러니 자주 할 필요가 없다.

  • 거짓말 5: 정해진 서비스 스케줄을 따르라
    리스나 대출을 했다면, 필수 서비스는 꼭 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도 딜러 권장 속도에 맞출 필요는 없다. 새차일수록 차가 알아서 리마인더를 보내준다. 1년에 1만마일 이하 운전한다면 1년에 한번 서비스 받아도 충분하다.

<사진 Pixab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