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돌이’ 소닉, 혼다 시빅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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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c-civic-comiccon-1-1세상에서 가장 빠른 고슴도치 ‘소닉(Sonic)’이 혼다의 자동차로 탄생 했다. ‘소닉 시빅’이 만들어진건 혼다가 게임 ‘소닉’ 출시  25주년을 기념하면서다.

sonic-civic-comiccon-2-1혼다는 기존의 2016 시빅 모델에 소닉 캐릭터를 적용시켜 소닉 특별 버전을 만들었다. 차량 외부는 소닉의 대표 색인 파란색과 소닉의 얼굴 및 게임 화면으로 꾸몄다. 뒷 바퀴에는 소닉의 아이콘인 ‘빨간 신발’을 연상시키는 휠을 장착 했고 앞 바퀴는 게임에 나오는 골드 링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IMG_3172-1200x800인테리어는 미국 캐츠킨(Katzkin) 사가 제작한 파란색 가죽 시트를 장착했다.  트렁크에는 32인치 모니터, 10인치 서브우퍼가 달린 앰프를 장착해  ‘소닉 더 헤지호그’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sonic-civic-comiccon-3-1‘소닉 시빅’은 1.5리터 직렬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했고7월22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 전시됐다.

Car Girl 도희 블로거

 

도요타 RA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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