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기아차 쏘울 터보, 하이브리드 CUV 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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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A오토쇼 기아자동차 특별 부스
2016 LA오토쇼 기아자동차 특별 부스

기아자동차는 LA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 LA오토쇼에 한인 언론을 비롯한 아시안 언론들을 초청. 아시안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행사에서 한인 및 중국 ,베트남 커뮤니티의 유력 언론사들에게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하이브리드 CUV ‘니로’와 ‘옵티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강력한 터보엔진을 장착한 ‘쏘울 터보’를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CUV ‘니로’는 국내 최고 인기 하이브리드 모델임을 과시하며 갤런당 50마일을 주행할 수 있는 성능으로 아시안 미디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줬다. 이번 아시안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 행사는 친환경을 추구하는 기아차의 글로벌 브랜딩 전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기아차 쏘울 터보
기아차 쏘울 터보

기아차가 이번 모토쇼를 통해 북미시장에 처음 선보인 쏘울 터보는 최고출력 204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지닌 1.6 터보 엔진과 빠른 기어 변속과 가속을 돕는 7단 DCT를 함께 탑재해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추가 적용한 쏘울 터보는 12월달부터 미국시장에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다.

한편 기아차는 이번 LA오토쇼에서 ‘글로벌 신규 커먼 부스’를 처음 선보여 부스를 찾은 미디어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했다.

기아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옵티마
기아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옵티마

김윤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