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 비싼 차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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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서리 차 시장의 상위 계급은 늘 그대로다. 그런데 이번에는 예외다. 2013년 이후 쭉 한 고객만을 위해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단 한 대의 쿱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고, 가격이 1,300만달러에 가까울 걸로 보인다. 정말 ‘레어템’인 Rolls-Royce Sweptail 얘기다.

이 차는 돈만 있으면 손님의 입맛에 맞춰 주문한 대로 만들어진다. Sweptail 의 뒤에 있는 영감은 1920년대와 30년대 Rolls-Royce 클래식에서 왔다. 휩쓸고 지나가는 듯한 선과 주문 제작 품질을 지니고 있는 이 차는 기풍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이 차를 갖게 될 고객은 수퍼 요트와 개인 비행기를 갖고 있는데, 혼자만의 2도어 Rolls 를 원했다고 한다.

가격과 관련해서는, Chiron의 3배 이상으로 1천만 파운드인데 1,280만달러 정도다. 그렇게 보면 Sweptail 은 공식적으로 지구 역사상 최고로 비싼 차가 된다.

<사진 Rolls-R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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