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10년 탈 확률 가장 높은 모델 탑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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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eeCars.com에서 2005년형 모델 중 40만대를 분석해서 처음에 구입한 운전자가 10년째 여전히 타고 있는 모델을 선정했다.

    첫 주인이 10년동안 간직한 차는 실제 관리와 수리, 전체 청결도 측면에서 잘 관리돼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iSeeCars.com의 설명이다. 그래서 중고차 샤퍼는 여러 주인의 손을 거친 차보다는 이런 차에서 더 많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아래 리스트에 든 차들이 업무용으로 쓰이는 픽업 트럭보다는 가족용으로 타는 SUV, 미니밴, 세단이 주가 되는 것도 그런 이유다. 탑 15 모델 중 Toyota가 9개, Honda가 5개씩으로 들어가 일본차의 내구성이 다시 입증됐다.

    넘버 1 모델은 Honda CR-V SUV로, 2005년차를 한 사람이 지금껏 소유하고 있는 비율이 29%였다. 전체 평균 13.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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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숫자는 첫 소유주가 10년째 여전히 타고 있는 비율과 평균 대비 배수.

    1. Honda CR-V SUV, 28.6 %; 2.1 배
    2. Toyota Prius 하이브리드, 28.5 %; 2.1 배
    3. Toyota RAV4 SUV, 28.2 %; 2.1 배
    4. Toyota Highlander SUV, 26.5 %; 2 배
    5. Honda Odyssey 미니밴, 25.6 %; 1.9 배
    6. Toyota Sienna 미니밴, 25.4 %; 1.9 배
    7. Toyota Camry 세단, 24.4 %; 1.8 배
    8. Toyota Avalon 세단, 23.8 %; 1.8 배
    9. Honda Pilot SUV, 23.3 %; 1.7 배
    10. Honda Element, 23.1 %; 1.7 배
    11. Subaru Forester, 22.9 %; 1.7 배
    12. Toyota Matrix, 22.6 %; 1.7 배
    13. Honda Accord, 22.1 %; 1.6 배
    14. Toyota Corolla, 21.5 %; 1.6 배
    15. Toyota 4Runner, 21.1 %; 1.6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