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베스트 딜 위한 7가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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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들은 대체로 9월 이후 차 가격을 꾸준히 내리기 때문에 12월은 새차 사기에 좋은 달이다. 그러나 딜러에서 베스트 딜을 얻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게임을 해야 한다. 소비자가 최대한 절약하려면, 아래 7가지를 잘 해야 한다.

carbuying#1 숙제부터 철저히
먼저 딜러에 가기 전에, 최소 한 시간은 온라인에서 숙제를 해야 한다. Edmunds.com 과 Kelley Blue book은 원하는 모델의 적정 시장 가격을 알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이걸 안 하면 나중에 차값을 더 많이 내게 된다.

#2 리베이트 찾기
Edmunds.com 이나 차 회사의 웹사이트에서 리베이트가 뭐 있는지 알고 간다. 캐시백 뿐만 아니라, 저금리 융자 등도 알아본다.

#3 “MSRP” 와 “invoice” 차이 알기
예산 안에서 끝내려면, 최대 구입 가격이 얼마인지 알아야 한다. MSRP는 딜러가 소비자가 내기 원하는 가격이다. invoice 가격은 딜러가 차 회사에 차 구입으로 낸 돈이다. 적정 가격은 invoice 가격보다 조금 더 비싼 수준으로 이를 소비자가 염두에 둬야 한다.

#4 각종 비용 잊지 말기
세일즈맨이 쏟아내는 각종 비용에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다. 그러나 그 모든 비용을 소비자가 낼 필요가 없다. 소비자가 꼭 내야 할 건 세금과 타이틀, 라이선스/등록비 뿐이다. transportation fees, delivery fees, doc fees, 딜er prep fees 같은 건 모두 협상해서 안 낼 수도 있다.
간단하게 하면서 예산 안에서 끝내려면, “out the door” 가격을 달라고 요청한다. 이 가격은 차 가격에 모든 비용을 합친 것으로, 소비자가 월 페이먼트를 계산하기 좋을 수 있다.

#5 리서치 자료 출력하기
리서치를 끝냈다면, 자료를 출력해서 가져간다. 물론 이 자료가 스마트폰에 다 들어있다고 해도, 종이로 손에 쥐고 있다면 세일즈맨들이 소비자를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6 누구와 함께 가는지도 중요
판매 꼬임에 쉽게 넘어가는 사람과는 같이 가지 말자. 대신 무심한 얼굴을 유지하는 친구를 데려가자. 가끔씩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자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좋다.

#7 언제 갈지 알기
마지막으로, 샤핑 시점을 잘 정해야 한다. 주말보다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야 딜러가 더 많이 깎아준다. 특히 매월 마지막 사흘을 잘 공략하면 좋다.

<이상 Yahoo! Personal Finance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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