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사고 첫 천마일, 이건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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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차 사고 첫 1천마일까지는 정말 가속을 피해야 한다. 그래야 차를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새차를 사고 한번 붕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이다. 코너에서도 잘 달리는지, 시동 걸고 시속 60마일까지 몇 초에 달하는지 알고 싶을 거다. 그러나 정말 주의해야 한다. 한 걸음 뒤로 물러서야 한다. 특히 첫 1천마일까지는 차의 평생 수명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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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새차를 세계 일류 스프린터로 바라보자. 스프린터라고 해서 운동 시작하자마자 쏜살 같이 달리지는 않는다. 사실, 연습이나 워밍업 때는 절대 실제 레이스할 때만큼 달리지는 않는다. 그랬다면 근육이 찢어질 가능성이 높다.

    차도 마찬가지다. 차 역시 워밍업이 필요하다. 차 안에 있는 모든 기어와 장비가 서로 조합을 맞추고 동거할 준비를 해야 한다.

    도로에서 누군가를 앞지르기 위해 과속을 하거나, 급브레이크를 밟거나, 코너링을 과격하게 한다면, 이 모든 건 차의 수명을 줄이고 나중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수리비로 연결된다는 걸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