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차 사고 2-4년 안에 꼭 점검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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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에 비해 새차의 장점은 고장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이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점검해야 할 게 생긴다. 2 – 4년 안에 꼭 살펴봐야 할 항목을 Consumer Reports 에서 소개하고 있다.

  • 쿨링 시스템 물을 빼고 플러시 하기
    오래 된 냉각수를 모아서 안전하게 버리기 위해서는 샵을 이용하는 게 좋다.

  • 자동 트랜스미션 액 교체
    많은 모델은 3만6천마일에 한번씩 액체와 필터를 교체하도록 권장한다. 정상적이라면 핑크인 액체가 브라운 톤을 띈다면 더 빨리 교체해야 한다.

  • 드라이브 벨트와 호스 교체
    마모된 흔적이 보이지 않더라도 2 – 3년에 한번씩은 해야 한다. 벨트에서 소리가 나면, 벨트를 조정한다.

  • 타이밍 벨트 교체
    차에 체인 대신 벨트가 있다면, 오너 매뉴얼에 나와있는 권장 교체 주기를 지켜야 한다. 대개는 6만 – 8만 마일로 나온다. 타이밍 벨트를 제대로 교체하지 않으면, 벨트가 망가질 경우 매우 비싼 엔진 교체까지 연결된다.

<사진 pixab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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