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워런티 비용 적게 부담하고 싶다면 이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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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c Type R 이나 단종된 S2000의 고출력 행동이 아니라면, Honda 모델은 피를 거꾸로 돌게 하는 일과는 거리가 멀다. 의심할 바 없이 합리적인 구매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내구성이 좋은 덕택에 Honda 소유주들은 차를 오래 소유하는 경향이 높고, 그래서 브랜드 충성도 역시 높다.

이런 Honda 가 이제 다른 영광을 하나 더 얻게 됐다. 서비스와 워런티 비용이 가장 낮은 브랜드가 된 거다.

이 결과는 최근 발표된 We Predict Deepview True Cost Report 에 나온다. 이 리포트는 2021년형 모델을 소유한 첫 세 달 동안 든 워런티와 서비스 비용을 분석했다. 전기차를 포함해 이 조사는 21개 차급을 커버했다. Honda 의 평균 서비스/워런티 비용은 대당 21달러였다. 대중차 브랜드 중에서는 그 다음이 Hyundai ($22 – 이하 대당 비용), Buick ($24) 와 Toyota ($24) 였다. 대중차 브랜드 평균은 42달러로, 평균 이상 브랜드는 Ford ($55), Chevrolet ($83) 와 GMC ($132). Acura <아래 사진>와 Lexus 는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공동 1위($30)였다.

BMW 는 $106, Mercedes-Benz 는 $121, Porsche 는 $167였다. Toyota 는 4개 차급에서 1위를 차지해 최다 영예를 누렸다. Lexus UX (컴팩트 프리미엄 SUV)와 GX (중형 프리미엄 SUV) 이 포함됐다. Honda 의 차급별 1위 모델은 Accord <아래 사진>와 Civic 이었다.

리포트에서 주목할 조사 결과 중 하나는, 전기차의 초기 서비스 비용이 개솔린 모델보다 두 배 더 비싸다는 거다. 전기차 노동비는 평균 58달러로, 개솔린의 25달러보다 훨씬 많이 든다.

리포트를 발표한 We Predict 는 “이 조사는 수백만대의 실제 서비스 기록을 분석했다. 첫 3개월 비용이 적다면 3년간 비용도 적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사진 각 차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