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로 도요타가 이루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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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yota 가 준자동 개인 이동 전기차 컨셉인 Concept-i 시리즈를 네바퀴를 넘어서 확대하겠다고 한다. 소형 이동차와 세바퀴 Segway 스타일의 전기 스쿠터, 4륜차 3총사에는 모두 인공지능이 들어가 운전자의 감정과 취향을 이해한다.

    Toyota 에 따르면, Concept-i 시리즈는 사람을 이해하고, 자동 운전 기술을 이용해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Learn-Protect-Inspire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운전자의 네비게이션 정보, 소셜미디어 사용 등을 미리 분석해서 운전자가 더 좋아할만한 길을 알려줄 수 있다고 한다. 운전자의 스트레스가 심각할 경우 운전 자체를 못하게 할 수도 있다.

    Toyota 는 Concept-i 기술을 통해 기계 이상인 파트너가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다. 차 스펙과 관련해서, Concept-i 는 순수 전기 동력으로 186 마일을 간다. Toyota 에서 카 셰어링 서비스로 사용할 생각을 갖고 있는 2인승 차인 Concept-i Ride 는 새 날새처럼 열리는 도어를 채택했고, 전자식 슬라이딩 좌석을 써서 휠체어 이용자도 탈 수 있고, 운전대 / 액셀 / 브레이크 대신에 조이스틱을 사용한다. 한번 충전에 62 – 93마일을 간다.

    Concept-i Walk 는 세바퀴, 핸들링 기능, 급선회 범위를 쓰는데, 한번 충전에 6 – 12마일을 간다.

    Toyota 는 2020년까지 Concept-i 기술의 일부가 들어간 차의 도로 테스트를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Toyota>

    “스마트”한 자동차. 나로부터 시작되었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