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만족도가 최악인 브랜드, 다시 안 사고 싶은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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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도 (Loyalty) 는 차 회사에게는 참 좋은 거다. 소비자가 다시 돌아와 돈을 더 지출하는 것뿐만 아니라, 반복 구매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소개하는 치어리더 역할도 많이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J.D. Power 는 차 브랜드 로열티를 측정하기 시작했고, 그 첫 결과가 발표됐다.

J.D. Power 가 내놓은 첫 Automotive Brand Loyalty Study 에서는 2018년 6월부터 2019년 5월까지 거래를 분석했다. 대중차와 럭서리 브랜드 사이에는 로열티의 큰 차이가 있다.Subaru <아래 사진> 가 대중차와 전체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 61.5% 가 같은 브랜드로 새차를 구입하거나 리스했다. Toyota 가 59.5%, Honda 가 57.7%, Ram 과 Ford 가 56.2% 와 54.0% 로 탑 5위 안에 들었다. 그 반대쪽에는 Smart (14.3%), Chrysler (14.4%) 와 Fiat (16.5%) 가 있다.

Lexus <아래 사진> 는 47.6%로 럭서리 차에서 1위를 했는데, 전체로는 8위였다. Mercedes-Benz 가 2위(44.2%), BMW, Porsche 와 Audi 가 각각 43.6%, 43.5%, 43.3% 으로 3 – 5위였다. 그 반대는 Jaguar (20.6%), Infiniti (32.1%) 와 Volvo (33.3%) 였다.

<사진 Subaru / Lexus / CBS Inter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