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인플루언서와 함께 떠나는 기아 니로의 자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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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CUV 하이브리드 강자 ‘All-New 2017 기아 니로’ 출시를 기념한 ‘니로와 떠나는 자연으로의 여행’에 동반할 3인의 소셜 인플루언서들이 선정됐다.

‘캘리포니아 홀릭 폴 황’,’젠 임, 임수정’,’마미 다이어리,앤젤라’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번에 선정된 3인의 소셜 인플루언서들은 각기 9만명에서 12만명에 이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이 있으며 블로그와 유튜브등 SNS를 통해 자신의 고유 영역을 구축하며 프로페셔널적인 각종 정보를 네티즌들에게 전달하는 소셜 미디어 전문가들이다.

3인의 소셜 인플루언서들에게는 각각 기아차에 제공한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 ‘니로’를 7박 8일 동안 시승하게 되며 시승 리뷰와 사진 및 동영상을 실시간 업로드하게 된다. 자연으로의 여행 마지막 1박 2일 여정은 팜 스프링스로 향하게 되며 중간중간 경유지를 거쳐 ‘메리어트 베케이션 클럽’의 최종 종착지에 안착하게 된다. 특히 주말 1박 2일 여정은 LA중앙일보에서 출발하여 주최측이 지정한 경유지를 거쳐 목적지에 이르기까지의 MPG(갤런당 마일리지)를 측정하는 ‘최소 연비 사용 컨테스트’도 마련돼 있다.

소셜 인플루언서 시승단은 5월 8일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미주 중앙일보 본사 주차장에서 시승할 니로를 픽업하게 되며 13일(토) 팜 스프링스의 여정을 마친 후 15일(월) 같은 장소에서 반납하면 된다. 니로를 시승한 소셜 인플루언서들의 생생한 소감과 리뷰 그리고 자연과 어우러진 니로의 사진과 동영상은 실시간 업로드되며 시승이 끝난 후 특집 섹션으로 꾸며진다.

기아 니로는 크로스오버 소형 하이브리드로 뛰어난 기능과 감성 품질 그리고 갤런당 50마일에 이르는 놀라운 연비력을 갖추고 있어 하이브리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량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윤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