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람보르기니 속도로 테슬러만큼 갈 수 있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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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Credit: BMW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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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준비 중인 2세대 i8이 진짜 슈퍼카로 탄생할 전망이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Automobile에 따르면 ‘BMW는 3개의 전기모터로 1회 충전시 최대 300마일을 주행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이는 테슬러 모델 S보다도 장거리를 운전할 수 있는 수치다.

베터리 성능 뿐만이 아니라 힘도 강해진다.

Image Credit: BMW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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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i8이 357마력의 엔진 파워를 보였다면 2세대는 무려 750마력의 퍼포먼스를 내는 진정한 슈퍼카다. 이는 슈퍼카 람보르기니 중에서도 상위 모델인 아벤타도르의 출력과 동등하다.

또 BMW의 첨단 기술들도 탑재된다. 도로상황을 파악해 차량의 서스팬션을 조절해주는 ‘어드밴스드 액티브 서스팬션’ 기술과 함께 요즘 스포츠카의 트랜드에 맞게 4륜 구동 장치, 뒷바퀴 스티어링 조절 장치 등이 장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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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i8은 2022년 출시 예정이며 내년에 부분적으로 베터리와 출력이 업그레이드된 i8모델이 먼저 공개된다.

현재 판매되는 i8은 14만 1695달러. 2세대의 정확한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Car Girl 도희 블로거
원본출처:Automobile

 

유지비 적게들고 연비 좋은차가 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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