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페이먼트 리스 뒤에 숨은 비용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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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간 리스 차가 두배나 늘었다. 이 트렌드가 계속 된다고 가정하면, 소비자로서는 리스가 새 차를 얻는 흔한 방법 중 하나가 되는 셈이다.

그런데 US News and World Report에서는 리스 용어를 제대로 모르면 뒷통수를 맞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많은 리스 광고에 우선 눈 감았다가 나중에 숨겨진 비용이 있었음을 알고 후회하는 소비자가 많다고 한다. 리스하기 전 알아야 할 비용이다.

620-items-with-hidden-costs-auto-lease.imgcache.rev1428507596127Excise Taxes
내국소비세: 특정의 목적을 위해 특정의 상품 · 용역의 제조 · 판매 · 소비에 부과하는 조세. 차의 가치에 따라 세금이 정해지니, 새차일수록 세율이 더 높다. 1년에 한번 낸다. 차 가치가 떨어지면 세금도 줄어든다.

Overage Fees
원래 계약했던 마일리지보다 더 많이 운행했을 때 내는 수수료다. 초과 마일당 10 – 30센트 더 낼 수 있으니 운전을 많이 한다면 처음부터 주행 거리를 늘려 계약한다.

Damage Fees
리스 차를 돌려줄 때 차 상태가 좋지 않으면 내는 수수료다. 대개는 일상적인 마모 상태는 봐주지만, 심한 경우는 돈을 내야 한다.

Registration Fee
리스 차는 내 소유가 아니지만, 리스 기간 중 등록비는 운전자가 내야 한다. 리스 시작할 때도 운전자가 낸다.

Sales Tax
월 페이먼트에 꼭 sales tax를 추가해서 내야 하는 점 잊지 말자.

Acquisition Fee
bank 또는 processing fee이라고도 하는데, 리스 회사와 계약할 때 내는 서류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확한 비용은 딜러에 따라, 차 값에 따라 다르다. 너무 많이 내는 건 아닌지 미리 확인하자.

 

유지비 적게 드는 도요타 프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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