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체크 경고 무시했다간 수리비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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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Franklin – “예방 1 온스가 치료 1파운드와 맞먹는다.”

CarMD 에서도 관리와 관련해 똑같이 말한다. 미리 관리하는 정말 돈으로 연결된다. 이번에 공개한 2016 건강지수 (Vehicle Health Index) 통해 차를 미리 관리하면 얼마나 돈을 절약할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어 점화 플러그가 망가지면 부품 하나만 50달러, 플러그와 점화 코일 교체에만 400달러 이상이 든다. CarMD 지수는 운전자에게 “Check Engine” 불이 켜지면 반드시 주의를 기울이라고 조언하는데, 그러면 문제가 커지고 연비도 나빠진다.

Vehicle Health Index 따르면, Check Engine 불이 들어오는 가장 흔한 10가지 문제가 있는데 평균 수리비는 아래와 같다.

10. 증발 배출 제거 원통 코일 (evaporative-emissions
purge solenoid)
교체, $184

9. 증발 배출 제거 컨트롤 밸브 (evaporative-emissions
purge control valve)
교체, $168

8. 점화 플러그 와이어와 점화 플러그 교체, $331

7. 공기 질량 센서 교체, $382

6. 점화 코일 교체, $236

5. 온도조절 장치 교체, $210

4. 연료 조이기나 교체, $15

3. 점화 코일과 점화 플러그 교체, $390

2. 촉매 변환 장치 (catalytic
converter)
교체, $1,153

1. 산소 센서 교체, $249

 

CarMD 2016 건강지수는 2015 1 동안 100만대 이상 차를 조사해 집계됐다. CarMD 2015년에 Check Engine 불이 들어왔을 수리비로 $387 들었다고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