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운전 망치는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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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온다. 계획이 아무리 근사하더라도, 도로 위 악몽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AAA 에서는 올해 여름 여행 시즌 동안 700만명 가량이 길에서 도움을 청할 걸로 예상한다. 가장 큰 5가지 유형이다.

1. 준비 부족
운전자의 40%가 응급 상황에 전혀 준비가 안 돼 있다. 그리고 올해 여름 여행을 준비중인 가족의 75%가 차 여행을 선택한다. 여름은 운전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지만, 차에게는 뜨거운 열만큼 부담이 된다. 운전자는 올라간 기온과 관련된 잠재 위험을 미리 알 필요가 있다.

2. 배터리 문제
운전자의 3분의 2가 배터리 문제가 생기기 전 테스트를 받지 않는다. 배터리 방전이 긴급출동 서비스의 흔한 이유 3개 중 하나다. 그런데 대개는 예방이 가능하다. 여행 전 미리 수리점에 가서 배터리 점검을 받자.

3. 타이어 교체
운전자의 20%가 타이어 교체를 할 줄 모른다. 미리 연습을 한번 해보는 게 좋다.

4. 응급 처치 물품이 없다
운전자 10명 중 넷이 기본 응급 물품을 갖고 있지 않다. 셀폰 충전기, 플래시라이트, 응급처치 약, 타이어 압력 측정기, 렌치 등을 꼭 갖고 있어야 한다.

5. 차 문 못 열기
차 문을 못 여는 게 AAA를 부르는 3대 이유 중 하나다. 차 키를 항상 갖고 다니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그렇지 않나 보다. 또한 스마트 키를 물에 닿게 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픽 AAA>
<사진 pex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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