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좋은차 탑 10개 모델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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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여행의 계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AAA는 이번 여름 미국 거주민 의 3분의 1이 50마일 이상의 거리로 여행을 떠난다고 예측하는 등 많은 여행객으로 올 여름 곳곳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여행을 위한 필수 수단인 자동차가 빠질수 없다. 편안한 세단, 스포티한 SUV, 미니밴까지 여행에 좋은 차 10선을 살펴보자.

Cars.com photo by Evan S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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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 BMW 7 Series

“비행기로 이동 하는것이 아니라면, 세단중에 BMW 7 시리즈를 대적할 라이벌은 없다” 라고 Cars.com 에디터 맷 스치미츠는 말한다. 또한 “BMW 7시리즈는 풀 사이즈 럭셔리 세단으로서 파워트레인 기술력부터 고품격의 디자인까지 부족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이 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면 이보다 편한 여행은 없을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3.0L, 6기통, 320 마력으로 부드럽고도 빠른 가속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장거리 운전시 고속에서도 뛰어난 승차감을 뽐낸다. 뒷 좌석에는 마사지 기능이 장착된 시트, 폴딩 테이블과 전용발판 등이 탑재되어 여행 중 완벽한 휴식을 취할수 있다.

Cars.com photo by Evan S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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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 Chevrolet Impala

여행하기 좋은차라고 하면 Cars.com에서 선정한 ‘2014년 최고의 차’ 쉐보레 임팔라를 뺄 수 없다. 임팔라는 가장 편안한 풀 사이즈 세단으로 이름을 올리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임팔라는 풀사이즈 세단에서 안정적인 서스펜션과 실내 정숙함, 승차감이 좋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운전자와 탑승객들의 장시간 운전을 편안하게 만든다.

Cars.com photo by Jennifer Ge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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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 Chrysler Pacifica

크라이슬러의 미니밴은 1980년대 위기의 크라이슬러 그룹을 구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때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며 인기를 누렸지만 자동차 트랜드와 다양한 플랫폼의 변화로 인해 벤츠와 크라이슬러의 첫 공동작품 이였던 퍼시피카는 2008년 이후 모습을 감추었지만 크라이슬러는 2017년 완벽 변신을 감행하며 다시 등장했다.

퍼시피카는 미니밴의 오랜 노하우를 살려 8명의 대가족이 이동해도 무리없는 넓은 실내공간과 액티브 노이즈 켄슬레이션 기술로 주행 중 정숙함을 완성시켰다. 또한  유 컨넥트 시어터 통해 뒷좌석 탑승객이 즐길 수 있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장착했다.

Cars.com photo by Evan S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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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 Dodge Charger SRT Hellcat

남들과는 다르게 여행중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면 이 차를 추천한다. 닷지 챌린저는 미국을 대표하는 ’상남자 차’ 머슬카이다. 그중 2016 닷지 챌린저 SRT 헬켓은 챌린저중 가장 상위 모델로 파워풀함, 스타일,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닷지 챌린저는 최고 속력204마력으로 운전의 묘미를 느끼는 여행을 가능하게 한다.

Cars.com photo by Evan S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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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 Ford Flex

포드의 SUV인 플렉스가 순위에 올랐다. 6 ~7명이 탑승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공간과 넓은 적재 공간이 눈에 띈다. 포드 플렉스는 모든 트림에 후방카메라가 장착되어 안전함과 동시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인정받았다. 가격대는 $30,495-$38,695.

Car Girl 도희 블로거
출처: Cars.com

하이랜더 뒷 좌석 엔터테인먼트
하이랜더 뒷좌석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