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탈수록 유지비가 줄어드는 차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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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미국인은 하루에 37마일 이동을 위해 차에 의지한다. 출퇴근으로 하루에 1시간을 쓴다. 그래서 운전자들은 어떤 차가 오래 탈 수 있는지, 어떤 차가 운전 중 잘 멈춰서는지 알 필요가 있다.

clark-howard_146982813그래서 YourMechanic.com에서 어떤 차가 운행 거리가 늘어도 유지비가 적게 드는지를 조사했다. 평균적으로 차는 첫 2만5천마일 동안 유지비로 1,400달러가 드는데, 그때부터 비용이 확 늘어난다. 10만마일까지는 엄청 늘다가 그 이후로는 증가폭이 줄어든다. 물론 차 유지비가 더 늘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이 넘어서 유지비가 폐차비보다 더 늘면 대개 차를 팔기 때문이다.
How Do Maintenance Costs Vary With Mileage rev일단 첫 7만5천마일까지 유지비가 제일 적게 드는 브랜드는 Hyundai와 Kia 같은 저렴한 브랜드다. 반대로 Mercedes-Benz와 BMW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는 가장 비싸다. 하이엔드 브랜드가 유지비가 3배 가까이 더 든다.

Which Makes Start Out the Least Expensive rev

그러나 운행 마일이 늘어가면서 오히려 유지비 부담이 주는 것은? Hyundai 와 Kia는 첫 7만5천마일까지는 유지비가 가장 적었지만, 15만마일이 넘어가면 6위와 9위로 떨어진다. 반면 Mercedes-Benz와 BMW 같은 하이엔드 회사는 비싸게 시작해서 (첫 7만5천마일에는 1만1천달러 필요), 마일이 늘어나면서는 거의 비슷해진다.

중가 브랜드는 혼합이다. Dodge는 운행 거리가 늘면서 유지비도 늘어서 처음에는 16위였다가 22위로 처진다. 그러나 Subaru는 5위에서 4위로 올라간다. Subaru는 마일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유지비는 줄어든다.

3 How Much Do Car Maintenance Costs Increase with Mileage 3 what makes require the least maintenance in the long run

결국 장기적으로 유지비 적은 브랜드는?

형제 브랜드인 싸이언과  도요타

RAV4 세련된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