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체인지에 돈 낭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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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 오일이 헷갈린다면, Consumer Reports 에서 정리한 기사가 큰 도움이 될 거다.

    1. 언제 오일 체인지?
    무조건 오너 매뉴얼을 본다. 다른 사람 말 들을 필요 없다. 요새 나오는 차에는 오일 체인지 할 때가 되면 미리 알려주는 모니터가 있다. 여기에 불 들어오면 체인지 할 때다.

    2. 오일 체크 얼마나 자주?
    오일 레벨에 주의해야 한다. 새차라도 체인지 할 때마다 오일을 가득 채워줘야 한다. 한달에 한번은 오일 레벨을 체크해야 한다.

    3. 오일 체인지는 얼마나 자주?
    여전히 “3천마일이나 3달에 한번”을 믿고 있다면 돈 낭비하는 거다. 많은 차 회사들은 오일 체인지 간격을 7,500 – 1만마일과 6 – 12개월에 한번으로 권장하고 있다. 운전을 그리 많이 하지 않는다면, 마일을 따르지 말고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1년에 적어도 두번은 해줘야 한다.

    4. 내 차에 맞는 오일 고르기
    오너 매뉴얼을 보면 된다. 필요하지 않다면 합성 오일(synthetic oil)에 돈 쓸 필요 없다. 새차에는 차의 모터 오일 중량이 오일을 더해주는 뚜껑에 적혀있다. 회사에서 권장한 걸 쓰면 된다.

    5. 합성 오일이 필요한가?
    합성 오일이 전통 엔진 오일보다 2 – 4배가 더 비싸기에 차 회사에서 꼭 권장하는 게 아니라면 쓸 필요없다. 다만, 매우 춥거나 매우 더운 지역에서 산다면, 또는 무거운 짐을 많이 싣고 다닌다면, 합성 오일을 쓰는 게 좋다.

    <사진 pexel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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