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월드카까지 선정! 상복 터진 한국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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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Telluride2020 월드카로 선정됐다. 전 세계 자동차 저널리스트 판정단이 가장 중요한 새차 로 선정한 결과다. Telluride 는 Mazda CX-30 와 Mazda3 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판정단은 다른 수상작도 발표했다. Porsche Taycan <아래 사진>은 자매 모델인 911 과 718 Boxster Spyder/Cayman GT4 를 꺾고 올해의 월드 성능차로 뽑혔다. Taycan 은 올해의 월드 럭서리카도 됐다. 911 과 Mercedes-Benz EQC 는 경쟁에서 졌다.

Kia 는 또 다른 영예도 가졌다. Kia Soul EV <아래 사진>는 Mini Cooper SE 와 Volkswagen T-Cross 를 제치고 월드 도시형 차로 지명됐다.

마지막으로 Mazda3 <아래 사진>는 올해의 월드 디자인 상을 받았다.

판정단은 24개국 86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독립성을 갖고 있다. 올해가 16번째 수상작 발표다.

<사진 각 차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