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친환경차는 테슬라 아닌 O

0
42 views

General Motor의 새 장거리 Chevrolet Bolt 전기차가 Los Angeles Auto Show에서 올해의 친환경차로 선정됐다. 얼마 전 Motor Trend 의 올해의 차로 선정돼 2관왕이 됐다.

la-1473696111-snap-photoBolt 는 첫 대량생산 100% 전기차다. 한번 충전에 238마일을 주행할 수 있어 Tesla에 근접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은 그 절반 수준이다. $37,495으로 올해 말부터 실제 판매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름이 자체 Chevrolet Volt 와 헷갈린다. Volt는 첫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중 하나로 작년에 올해의 친환경차로 뽑혔었다.

현재 300마일 정도를 가는 Tesla를 제외하면, 대부분 전기차는 주행거리가 100마일 이하다. 이로 인해 출퇴근을 제외하곤 다른 용도로 전기차를 타는 게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신형 전기차 Bolt는 혁신적인 수준이다. 그래서 모두 플러그인이었던 경쟁작 Toyota Prius Prime, Kia Optima plug-in, BMW 330e Performance, Chrysler Pacific 미니밴을 제칠 수 있었다.

 

연비가 무려 54/50인 이 자동차는?
Cap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