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안 하면 차에 이런 부작용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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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주로 거라지에 세우거나 폭풍우를 피해 주차한다면, 1년에 두번 왁스하면 차 페인트를 잘 보호하는 데 충분하다. 그러나 차가 자주 눈, 비, 도로 소금에 노출되거나 대부분 야외에서 보낸다면, 3 – 4개월에 한번은 왁스를 해줘야 한다.

왁스는 차를 반짝이게 할 뿐만 아니라 짖궂은 날씨, 소금, 새똥, 나무 수액, 자외선, 차와 산업 오염 등으로부터 차를 한번 더 보호하는 막이 된다. 정기적으로 왁스를 하지 않으면, 차에 부식이 더 많이 생겨서 코팅, 페인트 마감재에 데미지가 생긴다. 또한 세차를 할 때 왁스를 하지 않은 차를 문지르면 투명 코팅을 뚫고 들어가 속 페인트를 문지르게 된다.

세차만 정기적으로 해도 여러 부식물이 없어지지만, 벌레 찌꺼기 같은 걸 없애려면 추가 노동이 필요하다. 많은 자동 세차장이 왁스에 추가 비용을 부과하지만, 그 정도 수준의 왁스는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직접 하든 전문가가 하든, 1년에 두번 손으로 차 외부에 제대로 된 왁스를 해야 차 페인트 마감재를 잘 유지할 수 있다. 녹스는 건 30년 전만큼 흔한 일은 아니지만, 차에 소금이나 다른 부식물이 계속 쌓이면 녹은 야금야금 차를 죽인다.

<이상 Cars.com 자료>

<사진 dreamstime.com>

차량 내부가 이렇게나 넓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