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기아차 오래 운전했다면? 지금 바로 ‘기아 하이 마일리지 클럽’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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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미국판매법인이 오래 운행한 기아 모델을 소개하는 하이 마일리지 클럽의 문을 열었다. Photo=KIA usa media

자동차의 평균 수명은 어떻게 하면 될까? 짧게는 3년마다 차를 바꾸는 사람도 있고 길게는 10년 넘게 유지하는 사람도 있다. 관리만 잘한다면 20년도 거뜬하다는 견해도 있다. 물론 소유 기간도 중요하지만 운행 거리는 더 큰 의미를 가진다. 10만을 넘어 30만 길게는 100만 마일까지 운행한 자동차 사례도 종종 볼 수 있다. 그런데 당신이 만약 기아(KIA) 모델을 소유하고 있고, 사람들이 놀랄 만한 운행 거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 비법을 나눌 기회가 열렸다.

기아는 백만 마일, 백만 개의 이야기를 다루는 기아 하이 마일리지 클럽의 문을 열었다. 티저 영상을 통해 나온 기아 세도나 모델은 오랜 시간 동안 차와 함께 지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차를 통해 거친 로드트립, 날씨, 사람들의 숫자를 사례로 이야기하며 기아의 오랜 내구성과 스토리를 그 안에 담을 예정이다. 하이 마일리지 클럽은 공통 해시태그인 ‘#KIAHIGHMILEAGECLUB’을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멤버를 모집한다.

기아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하이 마일리지 클럽 참여 해시태그를 알렸다. Photo=KIA usa twitter

미국 브랜드에서는 백만 마일 운행 거리를 가진 사례를 통해 마케팅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왔다. 특히 내구성이 강조되는 픽업트럭 모델인 경우는 더욱더 그렇다. 포드나 GM에서는 100만 마일 운행 트럭을 찾아 언론을 통해 소개하기도 했다. 혼다나 현대에서도 백만 마일 주행을 한 오너에게 신차를 선물하는 등의 눈길을 끄는 마케팅을 하기도 했다.

주변에 기아 모델을 오래 운전하는 운전자가 있거나, 혹은 자신의 기아 모델이 마일리지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면 기아 하이 마일리지 클럽을 알리거나 직접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 모델을 오래 타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는 기아를 좋아하고 구매하려는 이들에게 좋은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