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문자메세지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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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부의 자료에 따르면 2014년에 ‘산만한 운전(Distracted Driving)’으로 인해 3,179명이 사망하고 431,000명이 부상을 당했다.  산만한 운전 (Distracted Driving)이란 운전하는중에 문자메세지 등 딴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국가 안전 협회는 ‘산만한 운전주의’ 달인 4월을 맞아 안전운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제조사에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했다고해서 그걸 운전중에 사용하라는 것은 아니다” 라며 주의를 요구했다.

또한 자료에 따르면 80퍼센트 이상의 운전자가 핸드프리 기술은 안전하다고 믿는 반면 운전중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거나 멀티미디어 기기를 사용하면 주변의 환경을 인지하는 능력이 반 이상 떨어지는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인포테인먼트는 편리함에 관한것 이지 안전함을 위한 장치는아니며, 자동차 기술은 운전자의 기호보다는 운전자의 안전을 방지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개발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Cars.com
Car Girl 도희 블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