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 내 차값 뚝뚝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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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모든 경우 차는 값어치가 떨어지는 자산이다. 차 가치는 새차를 딜러 매장에서 몰고 나오는 순간부터 하락한다. 아무리 잘 관리해도 예외는 아니지만, 잘 관리하지 않으면 떨어지는 속도가 훨씬 빠르다. Cars.com에서 차의 중고가치를 해치는 행동을 소개하고 있다.

    • 과한 피해는 기계적이든 겉모양이든 마찬가지다. 사는 사람이 피해를 고쳐야만 한다면, 그게 과한 것이다.
    • 마일리지가 많으면 가치가 준다. 중고차를 샤핑한다면, 마일리지가 너무 적은 경우도 위험하다. 눈에는 안 보이는 문제가 있음을 뜻한다.
    • 과거 문제나 피해 경력 역시 결정적 요인이다. 반복되는 문제는 항상 빨간불이고, 사고 피해 역시 문제다.
    • 상태가 좋지 않은 차는 중고차 가치가 떨어진다. 겉보기에 좋지 않거나 기계 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추가 비용이 다음 운전자에게 전가된다.
    • 시장 상황도 스페셜티 카의 가치에 영향을 준다. 예를 들어 컨버터블은 가을과 겨울에 값어치가 준다. 기름 많이 먹는 대형 SUV는 개스값 비쌀 때는 매력이 준다.
    • 차의 색상 역시 값에 영향을 준다. 검정, 실버, 흰색, 빨강은 클래식한 색으로 훨씬 빨리 팔린다. 녹색, 보라, 블루 같은 트렌디하거나 밝은 다른 색은 고객층이 제한적이다.

    <사진 pixabay.com>

    그러게 왜 가격 뚝뚝 떨어지는 차를 사서 맘고생해요? 애당초 나를 샀어야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