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 딜러 가면 베스트 딜 가장 풍성

0
1273

아무리 구입 사전 조사를 많이 해도 차 살 때 또 중요한 게 하나 더 있다. 바로 타이밍이다. 딜러 매장에 언제 가냐가 중요하다.
세일즈퍼슨의 대부분은 커미션을 받기에 더 많이 팔수록 수입이 는다. 그들은 일정 기간 판매 목표량이 있기에 타이밍이 좋으면 베스트 딜 확률이 높아진다. US News and World Report에서 소개하는 6가지 베스트 타이밍을 노려보자.

perfect-time-buy-new-car연식 교체 시기
보통 여름에 차 회사들은 연식을 교체한다. 그래서 딜러는 남아있는 연식 모델의 재고 정리를 서두른다. 차 회사들도 인센티브를 높여서 딜러를 돕는다.

연말
한 해의 목표량을 채우기 위해 연말에는 딜러가 마음이 급하다. 연말을 잘 활용하면 딜러와 세일즈퍼슨에게 협상 우위에 설 수 있다.

월말과 분기 말
월과 분기 목표량을 달성하기 위해 역시 월말과 분기 말에는 딜이 넘친다.

주 초반
주말에는 대체로 손님이 많기에 세일즈퍼슨이 손님에게 덜 신경쓰게 된다. 그러니 손님 입장에서는 손님이 덜 찾는 주초, 특히 평일을 공략하는 게 낫다.

하루가 끝날 때
세일즈퍼슨도 집에 가고 싶어질 때 마음이 풀린다. 그러니 하루의 끝마무리 시점이 손님에게는 딜 하기 유리핟.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자동차라고 해서 커피메이커와 다르지 않다. 땡스기빙 다음 금요일인 블랙 프라이데이와 바로 그 다음 월요일인 사이버 먼데이에 딜이 풍성하다.

 

코롤라에 이런 기능이?COR_MY17_0057_V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