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동에 차 타이어가 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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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차에는 타이어가 있다. 무시할 수도 있지만, 타이어는 차에서 유일하게 도로와 접촉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마모 정도에 따라, 광고에서 보는 것 같은 타이어 수명을 기대할 수 없다. 하지만 아래 권장사항만 잘 따르면 타이어 수명을 제대로 챙길 수 있다.

02061143_1타이어 압력 유지. 정확한 압력을 유지해야 타이어 수명을 최대한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한달에 한번은 체크한다.

직각 유지. 오너 매뉴얼에 나온대로 주기에 맞춰서 네 바퀴 모두 얼라인먼트를 점검한다. 얼라인먼트가 제대로 안 되면 타이어 수명이 짧아진다.

주기적으로 로테이트. 타이어가 골고루 닳게 하도록, 타이어는 보통 5천 – 8천마일에 한번씩 로테이트한다.

팟홀은 피하기. 출발할 때 타이어에서 끼익하는 소리가 나는 게 좋다거나 커브길에 타이어를 간다면, 그 소리는 고무를 길에 남긴다는 뜻이다. 타이어 수명을 최대화하고 싶다면, 특히 나쁜 도로에서는 쉬엄쉬엄 가야 한다. 팟홀이나 부서진 도로는 피하는 게 낫다.

타이어 홈 충분히 유지. 타이어 홈 깊이를 지켜줘야 한다. 타이어 홈에 25센트 쿼터를 뒤집어서 넣어서, 워싱턴의 머리 윗부분이 홈 위로 보인다면 문제가 있는 거다.

윈터 타이어는 겨울에만. 윈터 타이어는 눈이 없는 길 위에서는 더 빨리 닳는다. 그래서 겨울이 지나면 윈터 타이어를 제빨리 떼내야 가능한 오랜 겨울 동안 탈 수 있다.

 

신형 도요타 코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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